정규
곧 열려요
'노인과 바다' 창작판소리 단체관람
판소리는 재미없다.
일시 · 미정
장소 · 온라인
진행자 · 추후 안내
참가비 · 회당 50,000원 · 총 4회 (총 200,000원)
판소리는 재미없다. 디지털 시대에 듣는 용왕 얘기는 별로 신기하지 않다.적어도 BTS에 비하면 재미없는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박제된 판소리에만 해당된다. 생각해 보면, 당시의 소리는 오늘의 유행가이고 소리꾼은 지금의 아이돌이지 않았을까? 참치김밥, 누드김밥, 김치김밥 등등의 가사가 빠른 장단으로 쏟아져 나오는 판소리를 들어 본 적 있는가? 동호대교가 나오고, 소믈리에가 등장하는 창작 판소리가 있다. 이자람은 판소리를 현재화시켜 관객과의 공감을 드라마틱하게 끌어 올린다.
♡ 관심 과목에 담기
아직 열리지 않은 프로그램이에요. 관심 과목(♥)에 담아두면 열릴 때 문자로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