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곧 열려요
60세에 울트라마라톤 뛰는 의사의 무릎 이야기
무릎은 아껴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써야 튼튼해진다.
일시 · 미정
장소 · 온라인
진행자 · 추후 안내
참가비 · 회당 90,000원 · 총 8회 (총 720,000원)
중년이 되면 무릎 사용을 아껴야 하는가? 무릎 통증이 있으면 걷기도 조심해야 하는가? 무릎에의 충격을 극소화하는 것이 100세 시대의 지혜인가? 이런 의문에 최신의학과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답을 줄 수 있는 분이 있다. 만 64세에 마라톤, 철인 3종 경기, 울트라 마라톤, 산악마라톤을 즐기고 있는 정형외과 의사가 있다. “러너의 성지”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정형외과의 현직 원장을 모시고 생생한 경험과 첨단 의학 얘기를 듣는다. 나이들어도 무릎은 더 튼튼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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