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곧 열려요
알고 들으면 빠져드는 국악의 신세계
한 번 들으면 인생의 재미 하나가 더 늘어난다.
일시 · 미정
장소 · 온라인
진행자 · 추후 안내
참가비 · 회당 50,000원 · 총 4회 (총 200,000원)
국악은 재미없고 너무 현실 감각과 동떨어진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 아쟁의 선율은 너무나도 애틋하다. 거문고의 탄탄한 가락이 너무나 매력적이라고 느껴 본 적도 있다. 우리는 아쉽게도 대부분 이런 정도로 국악의 언저리를 넘나든다. 국내최고의 음악원인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아쟁연주자이자, 국악전문가이며, 아나운서를 모시고 젊은 사람이 느끼는 국악의 묘미를 들어 본다. 이 시간 이후 나는 국악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된다. 인생의 재미 리스트에 한가지가 더 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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